[이븐아이 게임톤] 비개발자 사전강의
가장 중요한 가치는 소통과 배려
온라인의 소통
- 텍스트에는 감정이 없다
- 이거 돼요?
- 구현 가능한가요?
- 프로그래머가 불가능한 것은 없다
- 단 그에 맞는 시간이 필요할 뿐
- 그거 재미없을 것 같아요 : 좋은 개발을 진행하기 위해 필요한 피드백이 아니다
- 그게 뭐예요?
- 틀린 것과 다른 것
- 사람마다 천차만별
정답이 있는 수학 문제 풀이가 아니다
문서로 대화 (기획자가 프로그래머에게)
- 최대한 상세하게
- 내가 생각하는 것이 다 들어 있는가
- 컴퓨터는 멍청하다
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일은 피해야 한다
- 멋있게 쓰려 하지마라
- 추측하게끔 만든 글은 금물
- 초등학생이 봐도 이해할 수있게
ex) 약초가방을 만들어라 -> 어떤 약초가방? 몇칸짜리? UI는 어떻게?
기획자는 신이 아니다
- 팀원들도 게임을 좋아하며, 게임을 만들고 싶은 사람
- 디자이너는 게임 만드는 수단이 그래픽
- 프로그래머는 게임 만드는 수단이 프로그래밍
- 각자의 방식으로 게임에 기여를 하는 방법이 다를 뿐
기획자가 만들고자 하는 게임만을 만들어 내는 것이 게임 개발이 아니다
자신의 일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되, 독재적인 마인드는 금물
좋은 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
- 만들고 싶은 것과 만들 수 있는 것
- 내 팀의 능력을 파악하는 것
있는 것 안에서 최대한의 재미를 추구하게 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(+형 기획자 행동은 금물)
프로란 무엇인가?
- 프로는 결과로 인정받는 것
- 정해진 시간, 정해진 자원 안에서 최고의 효율을 내는 것
- 하기로 한 것은 무슨 일이 생겨도 해내야 하는 것
- 우리는 프로가 되기 위해 모인 사람들
게임톤을 완주하는 것을 어느 무엇보다 최우선 가치로 둔다
서로 다른 직군간에도 중간 피드백을 활발히 하며 현재의 진행상황을 팀원간에 최대한 투명하게 공유 할 수 있도록 한다
개발 전 준비사항
- 레퍼런스 조사
- 한 가지 게임만 할 필요는 없음
- 게임 내 다른 컨텐츠들을 위한 레퍼런스 조사
- 그래픽 컨셉을 위한 레퍼런스 조사
- 게임 확정하기
- 1월 5일 ~ 7일 안에 결정할 것
- 최대한 개발 기간 확보를 해야 함
- 핵심에 해당하는 부분
- 어떤 게임을 만들 것인가 (러닝, 퍼즐, RPG, 로그라이크, 플랫포머)
- 게임 결정 후에도 할 일이 많다
- 기획하면서 결정이 바뀔 수도
- 보완할 부분에 대해서도
- 그래픽 에셋 찾기
- 원하는 그래픽 에셋이 없을 수도 있음
- 그래픽 에셋에 게임을 맞추는 경우도 있음
- 일부 컨텐츠에 해당해서도 그래픽 에셋에 맞출 수 있음
- 일부 팀 중에는 그래픽 리소스를 직접 제작하기도 한다
- 프로토 타입 개발하기
- 자신들이 정한 핵심 재미요소에 해당하는 부분
- 본인들이 의도한 재미가 나오는지
- 무엇을 더 보완해야 할지
- 프로토 타입 후 게임 변경도 발생